이러쿵저러쿵


예전 선분으로만 벽을 만든 미로의 확장판인데.. 복잡하게 그리기는 어렵네요.

이런 형태는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ㅠ.ㅠ

너무너무 쉬울 수 있으니,. 출구부터 길을 찾지 말아 주세요~ (재미 없어져요.;;)

 

그리고 미로 이거 왠지 뭔가.. 음... 다리털 같아.. 기분나빠! ㅋㅋ

 

새해 첫 게시물이 이런 미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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