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쿵저러쿵


타행 수표 입금시 수수료 발생할까?

발생한다면 얼마일까?


타행수표입금 수수료 얼마일까?


요즘은 수표를 많이 사용하지 않지요. 5만원권이 생긴 이후로 10만원권 수표는 더욱 자취를 감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스마트폰, 인터넷 뱅킹 등이 발달하여 큰 액수의 금액은 수표가 아니라 바로 온라인으로 즉시 이체를 하지요.


분명 수표 사용량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여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택 매매나 전월세 계약시, 계약금이나 잔금을 수표로 준비하시는 경우가 꽤 있답니다.


어찌되었든!

건네 받은 수표가 자신이 거래하는 주거래은행이라면 좋으련만..

다른 은행의 수표를 받았다면 보통 은행에 가서 입금 처리를 하더라도 출금이 가능하기까지 하루가 소요됩니다.


수표를 발행한 은행에 입금한 경우에는 보통 즉시 출금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타행 수표를 입금한 경우에는 이를 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일단 바로 사용하는 것은 어렵다 치더라도 이렇게 타행수표를 입금하는 경우!



타행수표 입금 수수료는 얼마일까요?

보통 은행에서 돈을 타행으로 이체하거나 출금하거나 하는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지만, 입금하는 행위에 대해서 수수료를 받는 국내 은행은 없습니다.

그것이 타행 수표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단지 해당 수표가 진짜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 수표를 발행한 은행에 확인 절차를 거치는 과정이 있어서 실제 현금화하는데까지 시간이 걸릴 뿐이지, 그 수표는 결국 입금한 은행의 예금 자산이 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정액권 수표(10만원권, 100만원권)의 경우, ATM 기기를 통해서 입금이 가능한 은행도 있으며, 그 외의 수표는 은행지점 창구를 통해서 입금가능하며, 어떤 방식으로 입금을 하더라도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타행수표입금 수수료는 없다! 입니다! (아직까지는요! 언제 바뀔지 또 모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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