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쿵저러쿵


뇌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인드풀니스 호흡법




1) 기본자세 취하기

허리를 바르게 펴고 상체는 의자 등받이에 기대지 않는다.

그때의 요령이 '허리는 바르게, 배는 편하게' 하는 것이다.

손은 허벅지 위에 둔다.

다리는 꼬지 않고, 발바닥을 지면에 붙인다.

눈은 감거나 떠도 상관없다.

논을 뜰 경우, 시선은 2미터 전방을 본다.


2) 몸의 감각을 의식한다.

발바닥과 마루, 엉덩이와 의자, 손과 허벅지가

각각 서로 맞닿는 느낌을 의식한다.

몸이 지구에 당겨지는 중력의 감각을 느껴본다.


3) 호흡을 의식한다.

코를 통과하는 공기, 들숨과 날숨에 따른

가슴/복부의 움직임, 호흡과 호흡의 틈, 각 호흡의 깊이,

들숨과 날숨의 온도 차이 등

호흡에 관계하는 감각을 의식한다.


4) 잡념이 떠오를 때.

잡념이 떠올랐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호흡에 주의를 집중한다.

잡념은 생기는 것이 당연하므로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는다.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잡스가 생전에 심취했던 휴식법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휴식이라고 하면 몸을 쉬게 하는 것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몸은 쉴지 모르지만, 뇌는 제대로 쉬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뇌를 쉬게 하기 위한 뇌 휴식법 마인드풀니스(Mindfullness)가 개발되었다고 해요.

외부적인 스트레스를 벗어나 정신을 맑게하고, 현재에 집중하게 해주는 뇌 휴식법 

한 번 따라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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